‘하객이 몇 명이나 올까?’ 이건 단순한 궁금증이 아닙니다. 보장인원·식대·답례품이 전부 이 숫자에서 나오거든요.
과하게 잡으면 빈 식대를 내고, 적게 잡으면 자리와 음식이 모자랍니다. 그래서 ‘예측’이 곧 ‘절약’입니다.
60~80%평균 참석률
×2양가 합산
보장인원직접 영향
하객 수가 결정하는 것
- 보장인원 — 예식장 식대의 최소 기준
- 식대 총액 — 인원 × 단가
- 답례품 수량, 좌석·주차 규모
추산하는 3단계
- 명단 작성 — 양가가 각자 초대할 사람 정리
- 참석률 적용 — 명단 × 60~80%
- 합산·여유 — 양가 합치고 ±10% 버퍼
예시 양가 초대 명단이 합쳐 300명이고 참석률을 70%로 보면 약 210명. 보장인원은 이보다 약간 낮게 잡아 ‘빈 식대’를 줄입니다. 보장인원 개념은 예식장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참석률을 가르는 변수
| 변수 | 참석률 영향 |
|---|---|
| 거리 | 가까울수록 ↑ |
| 요일 | 주말·일요일 ↑, 평일 ↓ |
| 시즌·시간 | 점심·성수기 ↑ |
| 관계 | 가까운 지인 ↑ |
정확도 높이는 법
‘감’보다 ‘데이터’입니다.
- 모바일 청첩장 참석 체크 기능 활용(청첩장 가이드)
- 가까운 지인엔 직접 참석 여부 확인
- 최종 인원은 예식 1~2주 전 보장인원에 반영
주의 보장인원을 ‘넉넉히’ 잡으면 빈 식대만큼 손해입니다. 반대로 너무 적게 잡으면 추가 식대·자리 부족이 생기니, 현실적 참석률로 보수적으로 잡으세요.
자주 묻는 질문
하객 수는 왜 미리 예상해야 하나요?
예식장 보장인원과 식대, 답례품 수량이 모두 하객 수로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과하게 잡으면 식대 손해, 적게 잡으면 자리·식사 부족이 생깁니다.
하객 수는 어떻게 추산하나요?
양가가 각자 초대 명단을 작성하고, 경험상 실제 참석률(보통 60~80%)을 곱해 추산합니다. 청첩장 회신·참석 체크 기능을 쓰면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참석률은 보통 어느 정도인가요?
초대 인원의 약 60~80%가 일반적입니다. 거리·요일·시즌에 따라 달라지며, 가까운 지인일수록 참석률이 높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