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모바일 청첩장은 ‘예쁘게’보다 정확하게·정중하게가 먼저입니다. 정보 누락과 보내는 매너만 챙기면 됩니다.
모바일 청첩장 만드는 순서
제작 자체는 어렵지 않습니다. 순서만 알면 30분이면 끝납니다.
- 템플릿 선택 → 사진 등록(본식·셀프 스냅)
- 인사말·일시·장소 입력, 지도/주차 연결
- 연락처·마음 전하실 곳(계좌) 설정
- 미리보기로 오타·링크 점검 후 발송
꼭 들어갈 정보
빠지면 곤란한 항목이 정해져 있습니다.
- 신랑·신부 이름, 양가 부모님 성함
- 예식 일시와 정확한 장소·층·홀
- 오시는 길(지도 링크), 주차·셔틀 정보
- 연락처, 마음 전하실 곳(선택)
보내는 매너
같은 청첩장도 ‘어떻게 보내느냐’에서 인상이 갈립니다.
- 단체 발송보다 개별 메시지에 한 줄 인사를 더하기
- 어른께는 종이 청첩장 또는 직접 연락을 함께
- ‘마음만 받겠습니다’ 등 정중한 문구로 부담 줄이기
- 발송 시점은 예식 3~4주 전
종이 청첩장과 함께 쓰기
모바일과 종이는 ‘둘 중 하나’가 아니라 ‘역할 분담’입니다.
가까운 친구·동료에겐 모바일로 빠르게, 양가 어른·직장 상사에겐 종이로 정중하게 전하면 깔끔합니다. 청첩장을 돌리기 시작했다면 남은 준비도 거의 막바지입니다. 웨딩 체크리스트로 마지막 점검을 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모바일 청첩장만 보내도 실례가 아닐까요?
요즘은 일반적입니다. 다만 어른들께는 종이 청첩장을 함께 드리거나 직접 전화로 알리는 배려를 더하면 좋습니다.
모바일 청첩장에 꼭 들어갈 정보는?
신랑·신부 이름, 일시, 장소(지도·주차), 연락처, 마음 전하실 곳(계좌)입니다. 오시는 길은 지도 링크가 편리합니다.
언제 보내는 게 좋나요?
예식 3~4주 전이 적당합니다. 너무 빠르면 잊히고, 너무 늦으면 일정 조율이 어렵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