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사이즈 웨딩드레스 대여 전문샵

빅사이즈 웨딩드레스 대여 전문샵 러블리브라이드의 노하우를 느껴보세요

빅사이즈 웨딩드레스 대여 전문샵 러블리브라이드..!!

차가운 겨울이 지나가고 따듯한 봄이 성큼 다가오고 있는 요즘에는 결혼을 준비하는 신랑, 신부님들께서 방문을 하고 계시답니다.

최소 6개월 전부터 준비하는 것이 좋은 일생의 한번뿐인 결혼식 이기에 내몸에 잘 맞는 사이즈와 디자인을 고르는 건 당연한 일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오늘은 저도 그랬고 모든 신부님들의 고민중 하나인 평소 입어본적 없는 웨딩드레스가 어울릴 수 있을까? 라는 부분에 대해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해요.

드레스 또한 의류의 한 종류이기 때문에 당연히 큰 사이즈가 존재하는데, 이것을 무시하고 일반 사이즈샵에 가서 피팅을 하시면 작고 불편해서 라인도 살아나지 않는답니다.

제가 규정한 빅사이즈 기준은 바로 88사이즈 ~ 130사이즈 에요.

일반 사이즈샵의 경우 보통 44 ~ 66사이즈를 기준으로 디자인과 제작이 들어가기 때문에 작을 수 밖에 없답니다.

억지로 작은 드레스를 입으면 가슴판과 겨드랑이 부분에 살이 튀어 올라오는데, 정말 보기에 좋지 않은 부분이에요.

또 몸통을 조이면 당연히 팔뚝은 더 두꺼워 보일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볼레로 또는 베일로 가리려고 하는데, 일반 샵에 많이 있는 롱슬리브 타입으로 입으면 오히려 더 뚱뚱해 보인답니다.

드레스를 입을 때에는 코르셋으로 조여 라인을 만드는데 이때 코르셋의 고리가 겨드랑이에 위치한다면 이것은 드레스 자체가 작다는 걸 의미해요.

이렇게 되면 흰색 천으로 등에 덧대어 입는다던가 베일로 가린다고 하지만, 하객들은 그 모습을 다 볼 수 밖에 없답니다.

그래서 나에게 잘 맞는 크기의 빅사이즈 웨딩드레스 대여 전문샵에 방문해서 피팅을 하고 원하는 스타일과 디자인을 고르는게 중요한 부분이에요.

가슴판은 넉넉한 사이즈로 살이 튀어나오면 안되고, 겨드랑이 아래쪽으로 옆구리를 감싸줘야 하며, 드레스가 몸을 자연스럽게 감싸줘야 제대로 된 라인이 나온답니다.

이점 꼭 명심하시고 즐거운 드레스 투어가 되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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